김준호기 임신한 김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호, ♥김지민 임신하니 달라졌다…1만원 알뜰히 아끼며 아빠 될 준비(독박투어)
9월 19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개그맨 찐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강원도의 청정지역이자, 장동민-유세윤의 군 시절 추억이 서려 있는 철원을 찾아갔다.
이날 ‘독박즈’는 다음 여행지를 정하기 위해 회의를 했다. 철원 지역에서 복무했던 유세윤은 ‘당시 동민이 형의 부대와 내가 있던 부대가 가까웠다’며 그 시절 추억을 떠올려, 자연스레 철원으로 여행지가 결정됐다.
철원에서 스카이 전망대까지 관람한 ‘독박즈’는 이후 ‘입장료 내기’ 독박 게임을 했다. ‘물병 던지기’를 한 결과, 김준호가 첫 독박자가 됐다. 직후 그는 ‘아까 선결제하고 (보너스로) 받은 ‘지역사랑 상품권’ 내놓아라. 내가 결제했으니, 그것도 내 것!’이라고 주장했다. 상품권이 1만원 남았는데도 이를 알뜰히 챙기는 김준호의 모습에 홍인규는 “와, 준호 형! 아기 아빠가 되니까 이런 것도 다 챙기네~”라며 ‘엄지 척’을 보냈다.
또, 이들은 ‘군인 백화점’으로 유명한 와수리 읍내로 차를 몰았다. 장동민은 “지금 가는 곳이 철원 장병들 사이에서 ‘와수베이거스(?)’라고 불리는 곳!”이라고 ‘군장점(군인 백화점)’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