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가 브라운 가죽 재킷을 활용한 가을 스타일을 공개했다.
36세 임윤아, 후드 뒤집어쓰고 뽐낸 동안 미모…데뷔 때랑 똑같네
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니까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아이보리 후드 집업 위에 짙은 브라운 가죽 재킷을 걸치고 베이지색 쇼츠와 블랙 롱부츠를 매치한 채 복도에 서 있다. 후드를 머리까지 깊게 쓴 상태에서 양손으로 끈을 가볍게 잡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으며 어깨에는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멨다.
이어진 사진에서 윤아는 같은 차림으로 후드 끈을 양손에 길게 펼쳐 잡은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후드 사이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검은 머리카락이 얼굴선을 감싸고 있으며 가죽 재킷의 넉넉한 실루엣과 금색 스냅 버튼, 큼직한 포켓도 가까운 구도에서 눈에 띄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윤아는 후드를 벗어 어깨에 내려놓고 한 손으로 가방끈을 잡은 채 창가 옆에 서 있다. 어깨 아래로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흰색 티셔츠가 드러나면서 앞선 사진과는 다른 스타일링이 보이며, 가죽 재킷과 같은 계열의 가방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