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안경과 비니를 착용한 채 다양한 표정의 셀카를 공개했다.
42세 윤은혜, 왕큰 안경에 비니 쓰고 뽐낸 동안 미모
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블랙 비니와 큼직한 사각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채 한 손을 턱 가까이에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터틀넥 위에는 여러 캐릭터가 그려진 반소매 티셔츠를 겹쳐 입었으며, 편안하게 앉은 자세와 얼굴 가까이 당긴 구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어진 사진에서 윤은혜는 얼굴을 한층 가까이 담은 채 손가락을 볼 옆에 가볍게 대고 입꼬리를 올리고 있다. 비니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긴 머리카락이 얼굴을 감싸고 있으며 커다란 안경 너머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매가 또렷하게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윤은혜는 한쪽 팔 위에 얼굴을 기댄 채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얼굴을 비스듬히 기울인 자세에 안경이 가까이 잡히면서 프레임과 눈매가 화면을 가득 채웠고 팔을 길게 뻗어 받친 손까지 함께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