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공개 후 불거진 연기력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노윤서, '동궁' 연기력 논란 정면 돌파했다…부족한 부분 인지, 더 발전할 것 [인터뷰①]
![노윤서, '동궁' 연기력 논란 정면 돌파했다…부족한 부분 인지, 더 발전할 것 [인터뷰①]](https://mindpang-image.s3.ap-northeast-2.amazonaws.com/issue/img17848733057130-1784873354245.jpg)
최근 서울시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의 주연 배우 노윤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넷플릭스 ‘동궁'(연출 최정규)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노윤서는 작품을 마친 소감을 묻자 ‘긴 호흡의 드라마 주연은 처음이었다’며 ‘큰 흐름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감독님과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배우라면 누구나 그렇듯 아쉬움은 항상 남는다. 저도 자기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며 ‘하지만 그런 아쉬움이 저를 움직이는 건강한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quo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