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림은 '유미의 세포들'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이 뮤지컬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주인공 유미와 그를 구성하는 다양한 세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재림은 최근 초연에서 발랄하고 귀여운 109세포로 변신하여 눈길을 끌었다.
최재림, 귀여운 세포들로 관객 사로잡다!

최재림은 무대 위 109세포는 귀엽고 행동도 거침없죠. 그런 점들이 저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 109세포는 극의 중심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캐릭터로, 관객들이 극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강한 에너지와 힘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데뷔 18년 차 배우 최재림은 지금까지 '시카고', '지킬앤하이드', '타지마할의 근위병' 등에서 무게감 있는 역할을 주로 맡았었다. 최근 초연을 올린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발랄하고 귀여운 109세포로 변신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